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운영되는 'G밸리 스마트워크 IT 기술 세미나'에 구청 직원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효율의 업무방식인 원격근무(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생산력을 높이고자 추진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10회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구글 기반 스마트워크 전문가 되기, 챗GPT 정부과제 및 활용, 챗GPT 심화과정,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미드저니'를 이용한 디자인 활용법 등이다. '구글 기반 스마트워크 전문가 되기'에서는 북마크, 확장프로그램, 구글 캘린더 활용법 등에 대해 배우고, 챗GPT 정부과제 및 활용에서는 챗GPT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챗GPT 사용 방법과 환경설정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챗GPT 심화과정'에서는 챗GPT를 마케팅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실습하고, '미드저니를 이용한 디자인 활용법'에서는 미드저니 활용 방법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직접 디자인도 해볼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에 구청 팀장, 과장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 교육 참여를 지원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및 제품 경쟁력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AI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산학협력을 이어나간다. 삼성전자와 서울대학교는 17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AI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 삼성리서치 Global AI센터장 김대현 부사장, 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공과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 강유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DX부문과 서울대 공과대학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AI 공동연구센터에서 향후 3년간 AI 최신 기술 분야에 대한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 과제는 ▲On-Device AI ▲멀티모달(Multi-Modal) AI 등을 위한 세부 기술 확보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 S24에 서클 투 서치(Circle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2일 발생한 전북 부안군 지진에 대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에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진 피해지역의 잔해물 처리 및 응급조치, 피해시설물 안전 진단 등 위험도 평가, 이재민 구호 등에 쓰이게 된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행정안전부]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정부가 한복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내,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한복 체험과 강연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한복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하는 '2024년 가을 궁중문화축전(10.9.~10.13.)'을 비롯한 다양한 궁궐 활용 사업들에 한복 체험행사를 늘리기로 했다. 국가유산청은 2013년부터 한복을 입고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2022년에는 '한복생활'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함으로써 한복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노력해 다. 특히 최근 MZ세대와 관광객들의 '궁궐 한복 체험' 이 우리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는 만큼, 궁궐에서 아름다운 우리 한복을 입고 전통문화를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8월과 9월에는 '고궁 속 아름다운 한복이야기' 사진 공모전과 나만의 한복 캐릭터를 만들어 보는 온라인 프로그램 '모두의 풍속도 2024'를 운영해 한복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인다.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첫 날인 오는 10월 9일에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들이 경복궁에서 국악밴드의 공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냉방기 화재가 해마다 증가 추세인 가운데, 최근 5년(2019~2023)간 발생한 냉방기 화재는 총 1803건으로 이 중 에어컨 관련 화재는 1265건이며 선풍기는 53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화재는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차츰 증가하기 시작해 무더위가 절정인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폭염특보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르게 내려지기도 한 만큼, 행정안전부는 때 이른 무더위에 선풍기와 에어컨 사용이 시작되면서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냉방기 화재는 전선의 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과 과열,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 부주의 등이 주된 원인이었다. 이 중 접촉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에어컨의 경우 78%(986건), 선풍기의 경우 65%(350건)로 가장 많았다. 다만 선풍기 화재는 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28%(150건)로 에어컨의 기계적 요인인
서울, 2024년 6월 17일 -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인 ㈜소프트제국과 교육 기술의 혁신을 이끄는 ㈜잇츠제이랩이 대학기관 디지털배지 시장 확대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디지털화하고, 다양한 학습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이번 MOU 체결을 통해 두 회사는 디지털배지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대학기관에 도입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디지털배지는 학생들이 특정 학습 목표를 달성했을 때 부여되는 인증서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학습 성과를 디지털 포맷으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소프트제국의 최명수 대표는 "디지털배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성과를 쉽게 증명하고, 이를 통해 취업 등 다양한 기회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잇츠제이랩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밝혔다. 잇츠제이랩의 정진성 대표는 "이번 협약은 대학기관의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배지의 도입으로 학생들은 더 높은 동기부여를 받고, 교육 과정에 대한
이번 주에는 애플과 어도비가 AI 분야에서 보여준 혁신이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애플의 WWDC 2024와 어도비의 2분기 실적 발표는 AI가 미래 투자 기회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애플의 AI 혁신: 사용자 경험을 우선시한 접근 첫 번째로 애플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애플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AI 혁신을 선보이며, AI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디바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애플의 인텔리전스는 개인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AI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AI는 iOS 전반에서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서드 파티 앱에서도 호환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텍스트를 편집하고 요약해주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애플은 과거에도 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에어팟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해왔습니다. 특히 애플워치와 에어팟은 출시 초기에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성공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개선하고자 합니다. 애플 인텔리전스는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직관적으로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지자체와 함께 전국 1천 1백여 개의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6월 중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은 물을 분사하거나 저장시키는 등 물을 이용해 놀 수 있도록 설치된 놀이시설로 아파트, 공원에 주로 설치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7월을 앞두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관리감독기관인 시‧군‧구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전수점검을 하고, 행정안전부와 시‧도가 표본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요원 자격 적합여부 확인, 수심 기준 및 배수장치 접근 제한 조치 등 시설 안전기준 준수 여부, 미끄럼 방지조치 등 시설 운영의 적합성 등이다. 점검결과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하여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중대한 안전기준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보완 전까지 시설 사용을 중단하거나 행정처분을 부과하는 등의 시정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안전점검이 내실있게 실시될 수 있도록 오는 17일(화) 관련 시‧도와 시‧군‧구가 참석하는 점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월 17일, 올해 30주년이 된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을 맞아, 사막화 방지와 산림복원을 위해 동북아시아‧아프리카 등 현지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중국, 몽골, 미얀마 등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추진된 과거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조림 사업지를 모니터링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관리 방법 등을 제시하여 상대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중국임업과학연구원과 한-중 사막화 방지 조림 사업지 10곳의 식생조사 및 위생 영상 분석 등 공동연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조사 결과 조림한 나무의 80% 이상이 건강한 산림으로 자라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 그린벨트 조림 사업의 초기 조림 사업지(2008년)를 위성영상으로 분석한 결과, 조림 8년 후 나무 면적은 조림 전과 비교하여 12% 증가했고, 모래땅 면적은 18% 감소한 것으로
HealthEco.Media 노병준 기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이하 'STEP')을 활용한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이러닝 패키지 과정'에 참여할 기업체 재직자와 일반 학습자 1,200명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속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첨단 산업분야의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된다. 올해 1,200명을 모집하며, 1기(600명)는 6월 23일까지, 2기(600명)는 9월 22일까지 신청받는다. 학습은 STEP(e-koreatech.step.or.kr)에서 각 10주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운영과정은 7개 분야 12개 과정 37개 과목이며, '스마트팩토리' 분야는 로봇시스템 설계, 스마트공장 시스템 설계 및 개발자 입문,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는 자율주행차 SW 개발, 드론 개발 이해,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분야는 실감 콘텐츠 제작, '그린에너지' 분야는 2차전지 제조기술 실습, 수소연료전지 개발자, 바이오의약품 개발 이해, 'AI' 분야는 인공지능 모델러 설계, 인공지능 서